유재석도 당했다… '유퀴즈' 제작진 사칭 사건 발생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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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을 사칭해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사례들이 확인되고 있다.
이어 해당 인터뷰가 프로그램과 무관하며 '유퀴즈' 제작진은 거리 인터뷰 시 이름, 나이, 직업 외의 추가 개인정보(휴대 전화 번호, 주소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 KBS2 '1박 2일' 측도 지난 5월 공식 계정을 통해 "제작진을 사칭해 식당에 단체 예약, 허위 계약서 요구를 한 사례가 발생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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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을 사칭해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사례들이 확인되고 있다.
2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안내문을 게시했다.
이들은 대학가에서 '유퀴즈' 프로그램명을 언급하며 거리 인터뷰를 통해 개인 정보를 요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인터뷰가 프로그램과 무관하며 '유퀴즈' 제작진은 거리 인터뷰 시 이름, 나이, 직업 외의 추가 개인정보(휴대 전화 번호, 주소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사칭에 유의하길 당부하며 유사한 상황 발생 시 고객센터를 통해 제보해 주길 부탁했다.
'유퀴즈'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간이 의자에 앉아서 하는 인터뷰 형식, 상금 100만 원이 즉시 지급되는 퀴즈, 재밌는 아이템들이 가득한 뽑기 가방까지 개성 있는 포맷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방송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 4.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유퀴즈' 이외에도 유명 프로그램 제작진을 사칭한 사기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 7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는 제작진으로 속이며 식당에 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 KBS2 '1박 2일' 측도 지난 5월 공식 계정을 통해 "제작진을 사칭해 식당에 단체 예약, 허위 계약서 요구를 한 사례가 발생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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