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미래모빌리티, 일·대만과 자율주행 워크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대학교 RISE(라이즈)사업단 미래모빌리티UIC(책임교수 안석영·기계공학부장)는 한국 부산대-일본 규슈공대-대만 타이베이과기대 3국의 3개 대학 공동으로 글로벌 연합 자율주행 PBL(Problem Based Learning) 프로그램인 2025 KYUTECH International PBL Competition Workshop(사진)을 지난달 21~28일 9일간 일본 규슈공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워크숍은 각 대학의 모빌리티 및 자율주행 관련 전공 학생과 지도교수 등 약 60명이 혼합팀을 구성해 경진대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대학교 RISE(라이즈)사업단 미래모빌리티UIC(책임교수 안석영·기계공학부장)는 한국 부산대-일본 규슈공대-대만 타이베이과기대 3국의 3개 대학 공동으로 글로벌 연합 자율주행 PBL(Problem Based Learning) 프로그램인 2025 KYUTECH International PBL Competition Workshop(사진)을 지난달 21~28일 9일간 일본 규슈공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워크숍은 각 대학의 모빌리티 및 자율주행 관련 전공 학생과 지도교수 등 약 60명이 혼합팀을 구성해 경진대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은 카메라를 통한 컬러 인지와 아두이노 주행 경로 설정으로 최적의 자율주행을 수행하는 미션을 목표로 9일간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설계와 주행에 유리한 형태의 하드웨어 프로토타입 제작을 집중적으로 수행한 뒤, 최종 팀별 경쟁과 피드백을 가졌다. 일본 현지에서도 NHK와 후쿠오카 민영방송 FBS가 취재 보도하며 관심을 보였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