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자립준비 청년 위한 주거환경 지원

조민희 기자 2025. 9. 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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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아동자립지원시설인 '미네르바의 집' 개보수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달 28일'제1호 BMC 내일을 짓는 집' 완공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미네르바의 집은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공간이다"며 "이번 개보수 사업이 청년들의 자립을 향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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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아동자립지원시설인 ‘미네르바의 집’ 개보수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달 28일‘제1호 BMC 내일을 짓는 집’ 완공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네르바의 집’은 만18세가 넘은 보호아동들이 사회에 나가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거주 공간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 보수와 안전설비 개선,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완공식에는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과 이수경 초록우산 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박대근 시의원 및 시설 관계자를 포함한 많은 인원이 참석해 성공적인 시설 개보수 사업 완료를 축하했다. 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미네르바의 집은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공간이다”며 “이번 개보수 사업이 청년들의 자립을 향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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