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등장에, 11살 연하 ♥정영림 장모님 도망 왜 “욕심 없는 처가집 존경한다”

이슬기 2025. 9. 2. 1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현섭이 다정한 처가댓 분위기를 공유했다.

최근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철부지 심서방 처가집에 스며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서 심현섭은 장인어른의 친한 지인이 운영하는 산딸기 농장으로 향했다.

심현섭은 영상에 "늘 욕심없고 자연친화적인 처가집 존경합니다. 그래서 항상 밝은 분위기입니다"라는 댓글도 달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정영림심현섭’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심현섭이 다정한 처가댓 분위기를 공유했다.

최근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철부지 심서방 처가집에 스며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서 심현섭은 장인어른의 친한 지인이 운영하는 산딸기 농장으로 향했다. 그는 "여러 박스 사가지고 가족분들과 지인분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라며 "경기도 어려운데 지역 농업경제 활성화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알렸다.

심현섭은 아내의 손을 꼭 잡고 농장을 찾았다. 아내가 매일 여기서 딸기를 사먹는다는 말에는 "대단하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산딸기 농장을 처음 본다는 감탄도 더해졌다.

부부는 장인어른, 장모님 뿐만 아니라 친구 분과도 인사를 나눴다. 다만 카메라에 익숙치 않은 장모님이 자리를 피하자, 그는 "도망가지 마세요"라며 유쾌하게 장모님을 쫓아가 눈길을 잡았다.

이후 심현섭은 가족들과 산딸기 체험에 나섰다. 장인어른 앞에서는 "국내 최초 장인어른과 산딸기 따 먹기"라고 너스레를 떨어 장인어른을 웃게 하기도 했다.

심현섭은 영상에 "늘 욕심없고 자연친화적인 처가집 존경합니다. 그래서 항상 밝은 분위기입니다"라는 댓글도 달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