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잘나가더니 은가은·전유진도 제쳤다…책 함께 읽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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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의영이 8월을 마무리하며 책을 함께 읽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8월을 마무리하며 책을 함께 읽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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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가수 김의영이 8월을 마무리하며 책을 함께 읽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8월을 마무리하며 책을 함께 읽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5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지난 5월 김의영은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앨범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의 밝고 시원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곡이다.
2위에는 가수 은가은이 이름을 올렸다. 1987년생인 은가은은 2013년 디지털 싱글 'Drop it'으로 데뷔했다. 그는 올해 4월 트로트 가수 박현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한 달 뒤인 5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남편 박현호와 동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현재 은가은은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나고 있다.
3위는 가수 전유진이다. 2006년생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2월 MBN 예능 '현역가왕'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인기를 얻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가을, 함께 단풍 보러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가을, 함께 단풍 보러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가을, 함께 단풍 보러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가을, 함께 단풍 보러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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