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라미란, 코인으로 인생 한 방… 짠내 폴폴 ('달까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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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가 신작 드라마서 특별한 케미 선보인다.
오는 9월 1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 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메인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연 배우 이선빈(정다해 역), 라미란(강은상 역), 조아람(김지송 역), 김영대(함지우 역)가 한자리에 모였다.
조아람은 천방지축 'MZ 욜로족' 김지송으로 등장해 해맑은 미소와 러블리한 포즈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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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가 신작 드라마서 특별한 케미 선보인다.
오는 9월 1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 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메인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로는 생존이 어려운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로 올가을 안방극장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연 배우 이선빈(정다해 역), 라미란(강은상 역), 조아람(김지송 역), 김영대(함지우 역)가 한자리에 모였다.
극 중 이선빈은 현실의 쓴맛에 단련됐지만 끝내 희망을 놓지 않는 '짠내 폴폴' 캐릭터 정다해 역을 맡아 호기심 어린 눈빛과 손끝으로 하늘을 가리키는 제스처로 새로운 미래를 향한 갈망을 드러낸다. 라미란은 계산기를 손에 쥔 채 환하게 웃는 '생활력 끝판왕' 강은상 역을 연기하며 돈을 벌고 굴리는 데 진심인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조아람은 천방지축 'MZ 욜로족' 김지송으로 등장해 해맑은 미소와 러블리한 포즈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여기에 청일점 김영대는 비주얼과 재력을 모두 갖춘 마론제과 빅데이터 TF팀 이사 함지우 역으로 등장해 세 여성 캐릭터 사이에 녹아들며 '돈'이 아닌 '꿈'을 쫓는 색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한 포스터에 담긴 '우리에게도 있을까…? 이 판을 뒤집을 비장의 한 방!'이라는 카피 문구는 인생 역전을 향한 주인공들의 야무진 꿈과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달까지 가자' 제작진 측은 "매력적인 배우들이 뭉쳐 기대 이상의 팀워크를 보여줬다. 매 순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을 만들어 준 배우들에게 감사하다"며 "포스터를 통해 네 배우의 케미스트리를 미리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달까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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