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청담동 그린 스타킹 자태…팬들 “AI도 산소 그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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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54)가 청담동을 빛냈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오픈 기념 행사에 이영애가 참석했다.

특히 하늘빛에 가까운 강렬한 그린 스타킹을 매치해 현장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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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54)가 청담동을 빛냈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오픈 기념 행사에 이영애가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올데이프로젝트, 미야오 나린, 스트레이키즈 리노, 박규영, 박재범, 이정재 등이 함께했다.

이영애는 단아하게 빗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하늘빛에 가까운 강렬한 그린 스타킹을 매치해 현장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배우 이영애(54)가 청담동을 빛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165cm의 균형 잡힌 비율과 절제된 스타일링은 세련된 청담동 무드를 완성했다.

공개된 모습에 팬들은 “AI도 산소 그린다”, “그린 스타킹 유행하겠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오는 20일 첫 방송하는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박용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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