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김가영 스롱 나란히 3:0 완승 16강行…히다 전어람도 합류[LPBA4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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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우승후보' 김가영과 스롱피아비가 가볍게 32강을 통과했다.
2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시즌 4차전 'SY베리테옴므LPBA챔피언십' 32강전 1턴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은 송민지를 세트스코어 3:0,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도 이마리를 3: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디펜딩챔피언' 김가영은 송민지를 세트스코어 3:0(11:6, 11:6, 11:8)으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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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송민지에 3:0 승,
스롱 3:0 이마리, 히다 3:0 김한길

2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시즌 4차전 ‘SY베리테옴므LPBA챔피언십’ 32강전 1턴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은 송민지를 세트스코어 3:0,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도 이마리를 3: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디펜딩챔피언’ 김가영은 송민지를 세트스코어 3:0(11:6, 11:6, 11:8)으로 제쳤다. 1세트를 11:6(11이닝)으로 따낸 김가영은 2세트도 하이런7점을 앞세워 4이닝만에 11:6으로 이기며 승기를 잡았다. 이후 김가영은 17이닝 장기전 끝에 3세트도 11:8로 마무리하며 16강행을 확정했다.
2, 3차전 우승자 스롱피아비는 이마리를 3:0(11:1, 11:6, 11:5)으로 완파하고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을 이어갔다. 1세트를 11:1(8이닝)로 가볍게 이긴 스롱은 2, 3세트도 무난히 따내며 승리했다.
히다 오리에(SK렌터카)도 김한길에게 3:0(11:9, 11:9, 11:2)으로 완승을 거뒀고, 전어람은 승부치기 끝에 용현지(웰컴저축은행)를 제압, 16강에 올랐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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