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경쟁 한창인데… SSG 최정, 파울 타구에 좌측 무릎 맞고 1회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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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에 큰 악재가 닥쳤다.
중심타자 최정이 1회 자신의 파울타구에 무릎을 맞아 조기 교체됐다.
1-1로 맞선 1회말 첫 타석에 들어온 최정은 볼카운트 1-0에서 메르세데스의 몸쪽 패스트볼을 치다 자신의 파울타구에 무릎을 맞았다.
SSG 관계자는 "최정은 좌측 무릎 안쪽에 본인이 친 타구를 맞아 교체 됐다.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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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SG 랜더스에 큰 악재가 닥쳤다. 중심타자 최정이 1회 자신의 파울타구에 무릎을 맞아 조기 교체됐다.

최정은 2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교체됐다.
1-1로 맞선 1회말 첫 타석에 들어온 최정은 볼카운트 1-0에서 메르세데스의 몸쪽 패스트볼을 치다 자신의 파울타구에 무릎을 맞았다.
보호장비가 없는 위치였기에 최정은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트레이너는 곧바로 교체 사인을 보냈고 최정은 결국 부축을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최정의 자리에는 김성현이 투입됐다.
SSG 관계자는 "최정은 좌측 무릎 안쪽에 본인이 친 타구를 맞아 교체 됐다.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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