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붕어빵 딸 미모 자랑 “아빠가 투머치토커라 먼 곳으로 대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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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박찬호가 붕어빵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찬호는 9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과 함께 보낸 그 4일간의 추억을 간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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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박찬호가 붕어빵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찬호는 9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과 함께 보낸 그 4일간의 추억을 간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찬호를 똑닮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정한 부녀 관계가 미소를 유발한다.
박찬호는 "대학에 입학한 딸을 축하합니다. 세상에 온 지 19년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4일 동안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준 딸에게 감사합니다. 내게 늘 귀함이 뭔지 알려주는 이 녀석에게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떠나는 아버지를 위해 베이글을 사다준 딸의 마음에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학에 들어가 어른의 문턱을 잘 넘는 것을 배우는 수업에 들어간 딸에게 용기와 파이팅을 보냅니다. 아버지들은 딸들을 대학에 넣고 돌아서면 눈물을 흘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는 왜.. 이제 대학 생활이 한 여성으로 거듭 성장하는 멋진 여행의 길이 되길 바라봅니다"라고 전했다.
또 "전부터 될 수 있으면 대학은 아버지랑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고 싶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아마도 TMT 때문일 거라는 확신을 해봅니다.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고 중요한 청년의 시간을 잘 달릴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라며 "파이팅 애린아"라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박찬호는 "아버지마음. 서운함. 남자 조심"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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