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탐방갔다 폭우에 11명 고립 제주MBC 2025. 9. 2. 18:42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집중호우 쏟아진 한라산‥계곡물에 고립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다 구조된 등산객들 │화면제공: 제주도소방안전본부 한라산 둘레길을 걷던 탐방객이 폭우에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오늘 낮 12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라산 둘레길에서 관광객 등 11명이 계곡을 지나다 집중호우로 고립됐습니다.이들은 119구조대가 출동해 30분 만에 구조됐는데 건강상태는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 북부와 동부, 산지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조천읍 와산리에는 시간당 81mm, 가시리에도 시간당 66mm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조인호 기자 Copyright © 제주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