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과 호텔 수영장 나들이…엄마가 아니라 누나 같아

김명미 2025. 9. 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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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아들과 수영을 즐겼다.

최근 '손연재' 채널에는 '여름을 즐겨. 웃음이 넘치는 손연재의 우당탕 행복일상'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연재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아들 준연과의 여름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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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채널 캡처
‘손연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손연재가 아들과 수영을 즐겼다.

최근 '손연재' 채널에는 '여름을 즐겨. 웃음이 넘치는 손연재의 우당탕 행복일상'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연재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아들 준연과의 여름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연재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연재는 "인생 첫 수박, 첫 수영장, 첫 서점. 준연이와 함께 하는 처음들이 하나씩 늘어가고 있다"며 "왜 다들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고 말하는지 알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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