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자현과 이탈리아 여행…"나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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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가 아내 원자현과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2일 YTN star는 윤정수의 아내가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했던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달 24일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로마 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오빠! 나 로마 데리고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라고 윤정수에게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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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아내 원자현과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2일 YTN star는 윤정수의 아내가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했던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 원자현은 윤정수보다 12살 연하이며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4일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로마 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오빠! 나 로마 데리고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라고 윤정수에게 고마워했다.

윤정수와 함께 찍은 사진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오빠, 이제 빼박이야. The die is cast! 나랑 오래오래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지내줘"라며 여행 내내 윤정수를 언급하는 글을 올렸다.
윤정수는 최근 12살 연하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10년 전부터 알고 지낸 오빠 동생 사이다. 8개월 전쯤에 오랜만에 밥 먹자고 했더나 운동하러 오라더라.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히 예뻤다"며 예비신부와의 인연을 설명한 바 있다.
그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내 원자현과의 러브스토리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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