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천재 GK' 돈나룸마 영입 공식 발표… 에데르송은 튀르키예행

이재호 기자 2025. 9. 2. 18: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PL 맨체스터 시티가 '천재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8년간 주전 골키퍼 자리를 지켰던 에데르송은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맨시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돈나룸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돈나룸마가 영입되면서 2017년부터 주전 골키퍼 자리를 지켰던 브라질의 에데르송 골키퍼는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EPL 맨체스터 시티가 '천재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8년간 주전 골키퍼 자리를 지켰던 에데르송은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맨시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돈나룸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0년까지다.

ⓒ맨체스터 시티

10대에 AC밀란 주전 골키퍼로 데뷔해 유로 2020 MVP, 지난시즌 챔피언스리그 베스트11 등에 선정되며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여겨지는 돈나룸마는 이미 파리 생제르맹과 8월중순부터 이별을 예고했던 상황. 결국 이적시장 막바지에 맨시티로 향하게 됐다.

돈나룸마가 영입되면서 2017년부터 주전 골키퍼 자리를 지켰던 브라질의 에데르송 골키퍼는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돈나룸마 골키퍼가 세계 최고 골키퍼인건 맞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추구하는 발밑 플레이는 장점이 아닌 선수이기에 과연 과르디올라 감독이 어떻게 활용할지도 지켜볼 일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