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17일 뒤에서야 파악
KBS 2025. 9. 2. 18:38
롯데카드가 해킹 사고를 당하고도 보름 넘게 사실을 파악하지 못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초 해킹 시도는 지난달 14일 발생해 두 차례 내부 파일이 외부로 반출됐습니다.
하지만 롯데카드는 악성코드가 서버에 침입했단 사실을 지난달 26일에야 인지했고, 전수조사를 통해 해킹 사실을 사고 발생 후 17일이 지난 지난달 31일 정오에야 파악했습니다.
금융당국은 롯데카드의 카드 정보 등 온라인 결제 요청 내역이 유출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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