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아산페이 관련 국비 458억원 확보…역대 최고

류제일 2025. 9. 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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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충남 아산시는 올해 지역화폐인 '아산페이 ' 사업과 관련해 국비 4백5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산시는 충남 15개 시·군 배정액의 42%로 추정되며, 충남도내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인데다 지난해 39억원의 11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아산시는 이 재원을 즉시 시민들에게 직접 환원할 수 있도록 총 18% 할인 행사를 추진합니다.

또, 3일부터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아산페이 선할인 10%에 후 캐시백 8%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8% 후 캐시백은 휴대전화와 카드 사용자만 해당하며, 지류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8% 후 캐시백은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즉시 종료되고, 기본 10% 선할인은 계속 유지되며, 12월에는 후 캐시백이 3%로 축소됩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많은 시민께서 아산페이를 활용해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류제일 취재 기자 | uj1@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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