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대·유비온, 개발도상국 교육환경 개선 맞손

장예린 2025. 9. 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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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교육대학교(총장 한대희)는 2일 ㈜유비온(대표이사 임재환)과 개발도상국 공립학교의 멀티미디어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알 협약에서 양 기관은 △스마트 스쿨 가이드라인 수립 컨설팅 △교사 역량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사 연수 운영 체계 구축 등 개발도상국 교육 현장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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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청주교육대학교(총장 한대희)는 2일 ㈜유비온(대표이사 임재환)과 개발도상국 공립학교의 멀티미디어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알 협약에서 양 기관은 △스마트 스쿨 가이드라인 수립 컨설팅 △교사 역량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사 연수 운영 체계 구축 등 개발도상국 교육 현장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한대희(왼쪽) 청주교대 총장이 2일 유비온과 개발도상국 공립학교의 멀티미디어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교육대학교]

청주교대는 초등교원양성기관으로서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활동을 확장하고, 글로벌 교육협력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대희 청주교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교사 양성의 전문성을 살려 세계 어린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도우며, 국제교육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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