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 효과' 신다인, 세계랭킹 205계단 급상승...유해란은 톱10서 밀려나

진병두 2025. 9. 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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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신다인이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2일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신다인은 지난주 410위에서 205위로 무려 205계단 상승했다.

FM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미란다 왕(중국)은 187위에서 53위로 134계단 급상승했다.

남자부에서는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자 박상현이 741위에서 463위로 278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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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인 / 사진=KLPGA 제공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신다인이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2일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신다인은 지난주 410위에서 205위로 무려 205계단 상승했다.

LPGA 투어 FM 챔피언십 3위에 오른 김세영은 6계단 오른 27위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10위에서 11위로 한 계단 내려앉으면서 세계랭킹 톱10 내 한국 선수는 김효주(7위) 혼자만 남게 됐다.

FM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미란다 왕(중국)은 187위에서 53위로 134계단 급상승했다.

남자부에서는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자 박상현이 741위에서 463위로 278계단 상승했다. 이는 박상현의 2년 만의 KPGA 투어 13번째 우승이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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