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혼인신고 윤정수, 12세 연하 ♥원자현과 11월30일 결혼식 올리나

김명미 2025. 9. 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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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와 원자현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9월 2일 마이데일리는 윤정수와 원자현이 오는 11월 30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윤정수와 원자현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

당시에는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진 윤정수 아내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날 YTN star는 윤정수 아내가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이자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광저우 여신' 타이틀을 얻으며 주목받았던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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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자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윤정수와 원자현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9월 2일 마이데일리는 윤정수와 원자현이 오는 11월 30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윤정수와 원자현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 앞서 윤정수는 '여의도 육퇴클럽' 채널을 통해 홀로 구청에 가 혼인신고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윤정수는 "너무 금방 끝났다. 53년을 혼자 살았는데, 서류 쓰니까 5분 30초도 안 걸린다"고 털어놨고, 이후 윤정수의 아내가 필라테스 수업 쉬는 시간에 짬을 내 등장했다.

아내는 윤정수를 보자마자 안아주더니 "혼인신고했어? 우리 이제 부부야?"라고 물었다. 이에 윤정수는 "이제 도망 못 가십니다. 이제 우리가 이걸 보고 잘 살아야 돼"라며 웃었고, 아내는 "고생했어, 오빠"라며 다정하게 화답했다.

당시에는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진 윤정수 아내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날 YTN star는 윤정수 아내가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이자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광저우 여신' 타이틀을 얻으며 주목받았던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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