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조선 왕들은 왜 모두 서울을 택했을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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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텍 미래지성아카데미는 시민 대상 인문학 강연 시리즈 '케이-히스토리(K-History) 2'를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 박태준학술정보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포스텍은 환동해 글로컬 연합 아카데미가 지역 바이오 연합 교육플랫폼을 구축해 바이오 분야 직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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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텍 미래지성아카데미는 시민 대상 인문학 강연 시리즈 '케이-히스토리(K-History) 2'를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 박태준학술정보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근현대사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망하는 네 개의 주제로 꾸려졌다. '한국의 발명가와 혁신가', '근대가요와 대중문화', 'K푸드의 탄생', '서울과 권력의 역사' 등 독창적인 관점을 통해 역사를 재해석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시 사전 질문을 남긴 일부 참가들에게는 강연자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자세한 정보는 포스텍 미래지성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fia.postech.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스텍은 환동해 글로컬 연합 아카데미가 지역 바이오 연합 교육플랫폼을 구축해 바이오 분야 직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고 2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지난달 27일 백신글로벌산업화기반구축사업단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경북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전국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지역 신산업 맞춤형 교육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취업준비생 대상 바이오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바이오 교육사업 관련 정보 및 학술교류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2일 울산 남구 두왕동 파이오니어스(Pioneers) 캠퍼스에서 '노바투스대학원' 개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노바투스대학원은 산업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된 2년제 공학전문대학원이다. 실무 중심 석사 과정으로 지역 산업계에 실질적인 기술 인재를 공급한다. 산·학·연 협력 허브로서 지역 산업 생태계 혁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은 문제 해결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한다. 재직자 친화형 커리큘럼을 통해 기업 현장의 AI 기술 수요와 교육을 직접 연결시킨 것이 특징이다. 올해 산업인공지능기술과 기계공학 전공을 개설했다. 2026학년도부터는 미래모빌리티, 미래에너지, 산업안전 인공지능(AI) 분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2026년 신입생 모집은 10월부터 시작된다.
[이병구 기자 2bottle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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