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독서문화 행사·이벤트 ‘팡팡’

남연우 기자 2025. 9. 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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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도서관 14곳서 인형극·샌드 아트 등 진행
▲ 충북 청주오창호수도서관 독서행사 사진. /청주시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시가 이달 독서의 달을 맞아 공공도서관 14곳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시립도서관을 비롯해 오창호수, 상당, 청원, 오창, 금빛, 내수, 오송, 흥덕, 신율봉, 강내, 옥산, 가로수, 기적의 도서관 등에서 진행된다. 

올해 독서의 달 행사는 '읽기예보 : 오늘읽음, 내일맑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책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강연과 공연, 체험, 전시, 독서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청원도서관은 클래식 첼로 공연을, 오창도서관은 마술 인형극을, 금빛도서관은 '어린왕자' 샌드아트를 선보인다.

(금빛도서관) △벌룬매직쇼(서원도서관) △오케스트라연주(강내도서관) △칼림바 공연(가로수도서관) 등이 있다.

최향랑 작가는 시립도서관에서 '숲속재봉사의 옷장'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외에도 이묘신, 최정혜, 미란 작가 등의 강연도 이어진다. 

체험행사로는 가을잠자리 만들기, 핸드크림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전통탈 가면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도서관 누리집(https://library.cheongju.go.kr/lib)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남연우기자 nyw109@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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