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엑스알로보틱스, 로봇AI연구소 설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진그룹 로봇·물류 자동화 계열사 티엑스알로보틱스가 로봇·인공지능(AI) 융합 기술 개발을 위한 '로봇AI연구소'를 운영한다.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서울 강서 마곡지구에 로봇AI연구소를 설립하고 차세대 로봇과 AI 융합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연구소는 기술 검증과 산업 적용, 알고리즘 개선, 데이터 기반 최적화 등 전 과정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로봇·AI 기술이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핵심 역할을 맡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서울 강서 마곡지구에 로봇AI연구소를 설립하고 차세대 로봇과 AI 융합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로봇AI연구소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현장 문제 해결과 산업 적용, 미래형 자동화 모델을 설계하는 전략적 허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연구소는 기술 검증과 산업 적용, 알고리즘 개선, 데이터 기반 최적화 등 전 과정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로봇·AI 기술이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핵심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로봇과 AI 융합 연구를 가속화해 물류를 비롯한 제조·유통 등 폭넓은 산업군에서 활용이 가능한 차세대 로봇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경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
- 李대통령 지지율, 격전지 4곳 모두 과반 차지…대구선 '정권견제론' 우세
- 김숙 "2002년 4억에 산 마포 아파트, 현재 28억"
-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융자 끼고 23억 풀매수"…SK하이닉스 '올인'한 공무원의 빚투 인증, 조작논란에 재등판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장성규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말라" 씁쓸…청담동 건물로 부동산 수익은 '대박'
- 조혜련 "홍석천, 대학 땐 여자 좋아해…연극하며 분위기 바뀌어"
- 조국·한동훈 아내들도 뛴다…정경심·진은정, 남편 지원
- 李대통령 "세입자 있는 1주택자도 매도기회…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