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전남-부천 경기, 광양 아닌 순천팔마운동장서 진행... "저변 확대 위해"

박재호 기자 2025. 9. 2.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드래곤즈 경기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이 아닌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9월 27일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전남 드래곤즈 대 부천FC 경기 장소를 기존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K리그2 31라운드 전남과 부천의 경기는 9월 27일 오후 2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전남 드래곤즈 선수들이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남 드래곤즈 경기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이 아닌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9월 27일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전남 드래곤즈 대 부천FC 경기 장소를 기존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남이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축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연고지 내 다른 경기장에서 홈 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연맹에 따르면 전남은 상대 팀 부천의 동의를 얻어 연맹에 경기장 변경을 요청했고 이를 연맹이 승인했다.

이에 따라 K리그2 31라운드 전남과 부천의 경기는 9월 27일 오후 2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