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군대 내 '민주주의 교육 과정' 마련 지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장병의 민주주의 소양을 키우기 위한 교육과정을 군 내에 마련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군인들도 민주주의에 대한 소양을 키울 필요 있다며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향해 정치 집단이 아닌 주권자 국민께 충성하는 군대 내 민주주의 교육 과정을 마련하라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장병의 민주주의 소양을 키우기 위한 교육과정을 군 내에 마련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 대장 진급 장성 7명에 대한 삼정검 수치 수여식이 끝난 뒤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사람에 충성하지 말고, 국민들 바라봐달라"면서 "군에 대한 국민 신뢰가 지난 불법계엄으로 많이 망가졌다며 이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밝혔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군인들도 민주주의에 대한 소양을 키울 필요 있다며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향해 정치 집단이 아닌 주권자 국민께 충성하는 군대 내 민주주의 교육 과정을 마련하라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삼정검은 준장 진급자에게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수여하는 검으로,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1747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탑승 추정 열차 베이징 도착
- 국정원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尹 직접 고발 지시 정황‥은폐 사실 아냐"
- 혼자가 아니었다‥"한국인 13명 더 집단 감금"
- 법사위 데뷔 '나경원' 면전서 "빠루" 외치자 격분하더니 [현장영상]
- 신세계면세점 폭파 협박 신고‥경찰 수색 중
- 박선원 "'이재명 대통령 피습' 테러 지정 말자는 국정원 보고서 확인"
- '극사실'로 담은 자본주의 사회의 민낯‥'어쩔수가없다' 인터뷰 전문
- 금감원 "'해킹 사고' 롯데카드, 피해 시 전액 보상해야"
- '계엄 가담 의혹' 안성식 전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 직위해제
- 트럼프, 내일 오전 대국민 연설‥일방 종전 선언하고 빠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