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31라운드 전남-부천전 순천팔마종합운동장서 진행
안경남 기자 2025. 9. 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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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27일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부천FC의 경기 장소를 기존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은 상대 팀 부천의 동의를 얻어 연맹에 경기장 변경을 요청했고, 연맹은 이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K리그2 31라운드 전남과 부천의 경기는 27일 오후 2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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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연맹 "축구 저변 확대 위해 변경"
[서울=뉴시스]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newsis/20250902175914232hkmm.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27일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부천FC의 경기 장소를 기존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이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축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연고지 내 다른 경기장에서 홈경기를 치르기로 한 것이다.
전남은 상대 팀 부천의 동의를 얻어 연맹에 경기장 변경을 요청했고, 연맹은 이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K리그2 31라운드 전남과 부천의 경기는 27일 오후 2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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