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야구 대표팀, 내년 1월 사이판서 1차 전지훈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사이판에서 전지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WBC 대표팀이 내년 1월 9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에서 1차 캠프를 차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KBO는 오는 12월 3일 WBCI에 예비 명단 35명을 제출한 뒤 내년 2월 3일까지 최종 명단 30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사이판에서 전지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내년 1월에 열리는 캠프는 WBC가 시즌 시작 전 개최되는 대회라는 특성을 고려해 선수들이 대회 시작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선수들은 1차 캠프 종료 후 소속 구단 캠프에 합류하며, 2차 캠프는 내년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다.
KBO는 1일 관심 명단 50명을 WBC 조직위원회인 WBCI에 제출했다.
관심 명단은 선수별 참가 자격 등을 미리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기 위해 주최 측에 제공하는 일종의 사전 예비 명단으로 추후 교체가 가능하다.
명단은 조직위원회 지침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KBO는 오는 12월 3일 WBCI에 예비 명단 35명을 제출한 뒤 내년 2월 3일까지 최종 명단 30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월의 저주’ 진입한 美증시…이번엔 다를까
- 머스크·킴 카다시안이 먹는 살 빼는 약…잘못 먹었다간
- 이억원, 국장보다 미장 투자 지적에 "시장 경험 위해"
- "초상집 만들려고 '상복' 진상부려"…국회 등장한 '사자보이즈'
- "'윤석열 구치소 CCTV 영상' 유출한 범인은"...법무부 나섰다
- 중국산 로봇청소기가 우리 집 '찰칵'?…들통난 '보안 구멍'
- 애틀랜타는 몸값 비싸고 부상 잦은 김하성을 왜 데려갔나
- “제일 먼저 니 가족 죽일 것” 사형수가 표창원에 한 말 [그해 오늘]
- "불도 못 끄는데" 버젓이 팔리는 리튬 배터리 '전용 소화기'
- "얼굴로 1초만에 결제" 진격의 토스, 페이스페이로 결제 판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