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이념편향…쏟아지는 공세에 진땀 흘린 최교진[청계천 옆 사진관]
박형기 기자 2025. 9. 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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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표정은 인사청문회 내내 밝지 못했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최 후보자는 이념편향 논란 등 질의가 이어지자 굳은 얼굴로 답변을 이어갔다.
여야는 이날 최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을 놓고 청문회 초반부터 격돌했다.
음주 운전과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 정치 편향성 관련 야당의 공세가 쏟아지자 최 후보자는 연신 사과하며 저자세로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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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내내 굳은 표정이었던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표정은 인사청문회 내내 밝지 못했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최 후보자는 이념편향 논란 등 질의가 이어지자 굳은 얼굴로 답변을 이어갔다.



여야는 이날 최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을 놓고 청문회 초반부터 격돌했다. 음주 운전과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 정치 편향성 관련 야당의 공세가 쏟아지자 최 후보자는 연신 사과하며 저자세로 답변했다. 질의를 듣는 도중 긴장한 듯, 최 후보자는 자주 머리를 만지거나 한숨을 쉬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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