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무더기 1군 콜업 '총 7명', 드디어 병장 만기 전역 잠수함 불펜 투수까지 가세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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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연패 탈출에 나선다.
한화는 2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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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 하주석(유격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이진영(우익수), 김태연(1루수), 이도윤(2루수), 이재원(포수), 이원석(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류현진.
9월 확대 엔트리(5명 추가 등록 가능)에 맞춰 총 7명을 1군 엔트리에 새롭게 등록했다.
엄상백, 강재민, 장규현, 허인서, 안치홍, 박정현, 이상혁까지 총 7명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일 한화는 김인환과 김기중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히 지난달에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잠수함 불펜 투수' 강재민은 제대 후 처음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한화는 올 시즌 124경기를 소화한 현재, 70승 3무 51패를 마크하며 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은 경기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총 20경기.
1위 LG 트윈스(76승 3무 46패)와 승차는 5.5경기로 아직 정규시즌 우승을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특히 LG와 3차례 맞대결을 남겨놓은 상황이라,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싸움이 다시 요동칠 수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경문 한화 감독은 '1위 가시권'에 대한 질문에 "아직 (1위 순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면서 "우리가 8월에 당했던 연패를 9월로 갖고 왔다. 일단 연패를 끊어야 한다. 홈에서 지금 계속 팬들한테 지는 경기를 보여드렸다. 9월의 첫 경기다. 연패를 끊는 게 중요하고, 현재 주전들이 몇몇 빠진 상태다. 그렇지만 (경기에) 나가는 선수들이 활발한 타격을 해서 공격력을 등에 업으며 이겼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대전=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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