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작품이 된 한글
양영석 2025. 9. 2. 17:43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일 세종시 원도심에 있는 옛 신일제사 건물 벽면에 영국 출신 예술가 미스터 두들이 한글을 주제로한 작품을 그리고 있다.
세종시는 조치원 일대에서 3일부터 한글을 주제로 한 국제 전시회엔 '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가 내달 12일까지 운영한다. 20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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