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조작? ‘골때녀’ 편파 판정 논란...폐지론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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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또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SNS 상에서 FC구척장신과 FC원더우먼 경기에 대한 조작 논란이 제기됐다.
또한 이전 방송에서는 선수들과 심판진의 입장 장면이 방송됐지만 이번 결승전에서는 해당 장면이 편집됐고, 심판진의 성명이 표기되지 않아 조작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앞서 '골 때리는 그녀들'은 지난 2021년 12월 FC구척장신과 FC원더우먼의 맞대결을 비롯해 사실과 다른 조작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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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또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SNS 상에서 FC구척장신과 FC원더우먼 경기에 대한 조작 논란이 제기됐다.
두 팀은 지난달 27일 방송에서 G리그 결승전으로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 결과는 FC구척장신의 2-1승리. FC구척장신은 단 후 첫 공식 대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이현이는 SNS에 기쁨의 인증샷도 올렸다.
그러나 방송 후 FC원더우먼의 에이스 시마 유에 대한 주심의 편파 판정과 편집 조작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달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기록지가 공개됐는데, 시청자들은 후반 12분 마시마 유가 경고 카드를 받은 것에 대해 의문을 제시했다. 방송에서는 경고 장면이 나오지 않았기에 해당 상황에 대해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이날 1-0으로 앞서가던 FC구척장신 차서린은 드리블을 하던 마시마 유를 잡아채는 행동을 보였으나 파울이 선언되지 않았다.
또한 이전 방송에서는 선수들과 심판진의 입장 장면이 방송됐지만 이번 결승전에서는 해당 장면이 편집됐고, 심판진의 성명이 표기되지 않아 조작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앞서 ‘골 때리는 그녀들’은 지난 2021년 12월 FC구척장신과 FC원더우먼의 맞대결을 비롯해 사실과 다른 조작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공정함이 중시되는 스포츠 경기에서 경기 조작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분노한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폐지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또다시 찬물을 끼얹은 조작 논란에 제작진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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