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룡마을 화재 약 2시간 만에 완진

박솔잎 2025. 9. 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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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5지구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주민들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6채가 불에 탔고 이재민 4명은 인근 호텔에서 임시로 머무르게 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후 3시 5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오후 5시 4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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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사진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5지구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주민들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6채가 불에 탔고 이재민 4명은 인근 호텔에서 임시로 머무르게 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후 3시 5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오후 5시 4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입니다.

박솔잎 기자(soliping_@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173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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