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줄리아니에 "자유메달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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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최측근 인사인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81·사진)에게 최고 권위의 상인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여하겠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뉴욕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장이자 애국자인 줄리아니가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상하게 된 걸 기쁘게 발표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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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최측근 인사인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81·사진)에게 최고 권위의 상인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여하겠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뉴욕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장이자 애국자인 줄리아니가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상하게 된 걸 기쁘게 발표한다"고 적었다. 대통령 자유의 메달은 미국의 번영과 가치, 안보, 세계 평화, 문화 등에서 모범적인 기여를 한 민간인에게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줄리아니는 2020년 대선을 전후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당시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패한 선거 결과를 뒤집기 위한 소송전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최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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