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이" 클로이 모레츠, 동성 연인과 결혼…드레스 입고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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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동성 연인이자 모델 케이트 해리슨과 결혼식을 올렸다.
1일(현지시간) 클로이 모레츠는 "이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루이뷔통이 맞춤 제작한 아이스블루 색상 웨딩드레스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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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동성 연인이자 모델 케이트 해리슨과 결혼식을 올렸다.
1일(현지시간) 클로이 모레츠는 "이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루이뷔통이 맞춤 제작한 아이스블루 색상 웨딩드레스를 착용했다. 연인인 케이트 해리슨은 레이스 자수가 돋보이는 하트 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해 11월 클로이 모레츠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히며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고백한 바 있다.
1997년생인 클로이 모레츠는 2004년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다크 섀도우' '더 써드 네일' '500일의 썸머' '렛미인' 등에 출연하며 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다. 그는 커밍아웃 전 2016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과 공개 열애한 바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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