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송강 만날까…"'포핸즈' 출연 결정된 바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준영이 송강과 호흡을 맞출까.
이준영 소속사 빌리언스는 2일 이데일리에 '포핸즈' 출연과 관련 "제안받은 작품들 중 하나로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준영은 극 중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캐릭터를 제안받았다.
앞서 배우 송강 역시 피아노 수재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준영이 송강과 호흡을 맞출까.

‘포핸즈’는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려내는 드라마. 포핸즈는 네 손 연주를 의미하는 피아노 용어로,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이준영은 극 중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캐릭터를 제안받았다. 앞서 배우 송강 역시 피아노 수재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영은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미스터 기간제’, ‘굿캐스팅’, ‘D.P.’, ‘일당백집사’, ‘마스크걸’, ‘로얄로더’,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월의 저주’ 진입한 美증시…이번엔 다를까
- 머스크·킴 카다시안이 먹는 살 빼는 약…잘못 먹었다간
- 이억원, 국장보다 미장 투자 지적에 "시장 경험 위해"
- "초상집 만들려고 '상복' 진상부려"…국회 등장한 '사자보이즈'
- "'윤석열 구치소 CCTV 영상' 유출한 범인은"...법무부 나섰다
- 중국산 로봇청소기가 우리 집 '찰칵'?…들통난 '보안 구멍'
- 애틀랜타는 몸값 비싸고 부상 잦은 김하성을 왜 데려갔나
- “제일 먼저 니 가족 죽일 것” 사형수가 표창원에 한 말 [그해 오늘]
- "불도 못 끄는데" 버젓이 팔리는 리튬 배터리 '전용 소화기'
- "얼굴로 1초만에 결제" 진격의 토스, 페이스페이로 결제 판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