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6년 만에 활동 재개했는데…"유튜브 수익 0원" 솔직 고백

정혜원 기자 2025. 9. 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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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유튜브 수익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2일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수다떠는 바칸별(박한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특히 박한별은 스태프가 "유튜브 수익 있냐"라고 묻자 "없다. 0원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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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별. 제공| 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한별이 유튜브 수익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2일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수다떠는 바칸별(박한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한별은 "오늘 저의 헤어, 메이크업과 포토 실장님을 오랜만에 만난다. 10년도 넘었다. 저 어렸을 때 촬영장 매일 같이 다니던 친구들인데 촬영한다고 하니까 함께 제주도로 아침에 와줘서 만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후 박한별은 오랜만에 스태프들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는 "이게 얼마만이야. 10년도 넘었지? 웬일이야"라고 했다.

이어 박한별은 "어때? 많이 달라?"라고 물었고, 이에 스태프들은 "똑같다"라고 했다. 박한별도 "너희들도 똑같다. 키도 하나도 안 크고 똑같다"라고 했다.

또한 박한별은 자신과 함께했던 스태프들이 원장, 부원장이 됐고, 마흔이 되었다는 소식에 놀라워했다. 박한별은 스태프들이 "언니 진짜 똑같다"라고 하자 "왜 똑같은 줄 알아? 관리 진짜 열심히 한다. 나 옛날에 관리 안하지 않았나. 지금은 미친듯이 관리해야 똑같다. 나 예전에 너네랑 다닐 때 관리가 어딨나. 붓기도 금방 빠지고, 예쁘게 부었다고 했는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박한별은 스태프가 "유튜브 수익 있냐"라고 묻자 "없다. 0원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 박한별. 출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그는 2019년 유인석이 버닝썬 사건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그는 올해 초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으며 영화 '카르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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