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케데헌’ 골든 커버? 녹음은 NO, 라이브 하다 기절할뻔” (홈즈)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9. 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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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음원 커버를 하지 않는 이유를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가수 이석훈과 '레드벨벳'의 웬디가 K-팝 엔터세권으로 임장을 떠난다.

주제와 걸맞게 K팝 대표주자, 레드벨벳의 웬디와 가수 이석훈 그리고 개그계의 아이돌 양세형이 함께 한다.

특히 웬디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을 커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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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MBC
레드벨벳 웬디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음원 커버를 하지 않는 이유를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가수 이석훈과 ‘레드벨벳’의 웬디가 K-팝 엔터세권으로 임장을 떠난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팝의 도시 서울의 ‘K-팝 엔터사’ 로드로 꾸며지는 가운데 박나래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면서 K-팝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엔터 사옥 방문이 관광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한다.

김숙도 “대형 엔터사가 자리 잡은 곳마다 특유의 분위기 있다”고 소개하며, 엔터 사옥과 그 일대의 다양한 매물들을 임장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주제와 걸맞게 K팝 대표주자, 레드벨벳의 웬디와 가수 이석훈 그리고 개그계의 아이돌 양세형이 함께 한다.

특히 웬디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을 커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힌다.

그는 “‘골든’를 커버하려고 집에서 연습을 했는데, (음이 높아) 기절하는 줄 알았다. 완벽하게 못 할 것 같아서 영상을 찍지 않았다”며 “무엇보다 녹음보다는 라이브로 완벽하게 보여 주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올해로 데뷔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레드벨벳의 웬디는 연습생 시절과 데뷔를 생각하며,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회상한다. 그 이유로 “친구 따라 SM 글로벌 오디션에 갔다가 발탁이 됐는데, 다른 사람의 연습생 기간을 따라잡아야 해서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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