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적신호’ 켜졌던 권은비, 다시는 쓰러지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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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았던 가수 권은비가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권은비는 두꺼운 로프를 힘겹게 당기거나 메디신볼을 머리 위에 올렸다가 바닥에 내려놓는 슬램 운동을 하고 높은 스텝박스에 오르내리는 스텝업 운동까지 소화하고 있다.
영상 속 권은비는 어느 정도 근육이 붙은 가녀린 팔로 로프를 당기거나 메디신볼을 들어올리면서 힘겨워하면서도 건강을 위해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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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았던 가수 권은비가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2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운동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권은비는 두꺼운 로프를 힘겹게 당기거나 메디신볼을 머리 위에 올렸다가 바닥에 내려놓는 슬램 운동을 하고 높은 스텝박스에 오르내리는 스텝업 운동까지 소화하고 있다.
영상 속 권은비는 어느 정도 근육이 붙은 가녀린 팔로 로프를 당기거나 메디신볼을 들어올리면서 힘겨워하면서도 건강을 위해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권은비는 지난 7월 26일 부산항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5’행사에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해 우려를 낳았다. 당시 불참에 대해 지난달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권은비의 매니저는 “부산 워터밤 이틀 전 안무 연습 중 쓰러져서 불참하게 됐다”며 “본인은 출연 의지가 있었지만, 입원 후 전날까지 회복하지 못했고, 의사도 절대안정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권은비 역시 ““너무 죄송했다”면서 “내가 아픈 것보다 같이 준비한 댄서, 스태프, 기다렸을 관객분께 미안했다”고 전한 바 있다.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권은비는 지난달 23일과 24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더 레드(THE RED)’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9월 20일 타이베이, 10월 25일 마카오에서 ‘더 레드’ 투어를 앞두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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