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에프, 기상·기후 융합 기술력 인정받아 '기상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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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에프(대표 정희석)가 기상과 다양한 산업을 융합한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제19회 2025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에서 기상청장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은 기상청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기상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정희석 컨트롤에프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글로벌 기후변화와 위기에 대비하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기상산업협회, 한국기상산업기술원, 기상청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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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에프(대표 정희석)가 기상과 다양한 산업을 융합한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제19회 2025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에서 기상청장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은 기상청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기상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내 기상기후산업대전에서 진행했다.
컨트롤에프는 2020년 창사 이후 에너지, 안전, 물류, 농축산 등의 분야에 기상정보를 접목한 서비스를 선보인 업체다. 특히 인공지능(AI)과 기상 데이터를 활용한 핵심 기술들을 개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희석 컨트롤에프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글로벌 기후변화와 위기에 대비하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기상산업협회, 한국기상산업기술원, 기상청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상 분야 기술 발전 및 타 산업을 위한 고품질 솔루션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컨트롤에프 측은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기업과 교류하며 업무협약 및 사업 기회를 얻었다고 했다. 전시 기간 진행된 바이어 상담 및 품평단 평가를 통해 베스트 참가 기업 어워즈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베스트 기업상도 수상했다.
한편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삼성전자, 포스코,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국내외 대표 기업이 참가한 행사로, 기상·기후 및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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