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내년 '직장인 든든한 한끼' 시범사업 추진
안지혜 2025. 9. 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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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가 2026년 예산안에 79억원 규모의 '직장인 든든한 한끼' 시범사업을 신규 편성했다.
해당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산업단지 근로자와 중소기업 직장인 5만4000명을 대상으로 아침 또는 점심 식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사업은 '1000원의 아침밥'과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결제한 금액 20% 할인)으로 나뉜다.
정부는 지역 경제 활성화, 쌀 소비 촉진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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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가 2026년 예산안에 79억원 규모의 '직장인 든든한 한끼' 시범사업을 신규 편성했다. 해당 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산업단지 근로자와 중소기업 직장인 5만4000명을 대상으로 아침 또는 점심 식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사업은 '1000원의 아침밥'과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결제한 금액 20% 할인)으로 나뉜다. 정부는 지역 경제 활성화, 쌀 소비 촉진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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