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윤활유 ZIC, 베트남 소비자 사로잡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엔무브(대표 김원기)의 프리미엄 윤활유 브랜드 ZIC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베트남 윤활유 부문에 선정됐다.
SK엔무브 관계자는 "ZIC는 단순한 엔진오일을 넘어 고객의 일상 주행에 가장 믿을 수 있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베트남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고성능 제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엔무브(대표 김원기)의 프리미엄 윤활유 브랜드 ZIC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베트남 윤활유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ZIC가 베트남 소비자로부터 높은 신뢰와 선호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ZIC는 SK엔무브가 독자 개발한 고급 윤활기유 ‘YUBASE’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윤활유 브랜드다. ZIC는 YUBASE를 핵심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탁월한 엔진 보호 성능과 연비 개선 효과를 제공하며,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OEM)에서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베트남처럼 고온다습한 기후와 도심 중심의 주행 환경에서도 ZIC는 뛰어난 열산화 안정성과 엔진 보호 성능을 발휘해 엔진 수명을 연장하고 주행 효율을 향상하는 등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제공해왔다.
SK엔무브는 앞으로도 ZIC 브랜드의 현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현지 대리점 및 정비소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SNS 채널을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베트남 시장 내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SK엔무브 관계자는 “ZIC는 단순한 엔진오일을 넘어 고객의 일상 주행에 가장 믿을 수 있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베트남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고성능 제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ZIC는 아시아와 중동을 포함한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허니콤보, 이 가격 맞나"…교촌치킨 시키려다 깜짝 놀란 이유
- 주식천재 '국민연금'이 사들이더니…박스피서도 '15%' 상승
- 2년 연속 '1위' 찍었다…미국서 극찬한 '한국 제품' 뭐길래
- 연인과 식당 차렸다가…"8000만원 내놔"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 '자기야, 우리 당한 거야?'…예비 부부들의 '피눈물'
- 수박 한 통 사고 5만원 냈는데 받은 거스름돈이…'후덜덜'
- 은마·잠실주공5·올림픽 3대장…랜드마크 재건축 '속도'
- '신혼여행 성지'의 추락…13년 만에 항공 운항 중단 선언 [차은지의 에어톡]
- "3만원짜리 5000원에 판다"…다이소, 탈모시장 참전에 '들썩'
- '하루에 2곳씩 망한다' 줄도산 공포…한국, 어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