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컴백 앞둔 베이비몬스터, 북미 투어 본격 돌입

김종은 2025. 9. 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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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두 번째 북미 투어의 시작점인 토론토를 뜨겁게 달궜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Scotiabank Arena)에서 '2025 베이비몬스터 첫 번째 월드 투어 <헬로우 몬스터스>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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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두 번째 북미 투어의 시작점인 토론토를 뜨겁게 달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Scotiabank Arena)에서 '2025 베이비몬스터 첫 번째 월드 투어 <헬로우 몬스터스>(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를 개최했다. 데뷔 이후 캐나다 첫 방문임에도 1만여 팬들이 운집, 베이비몬스터를 향한 남다른 관심을 짐작케 했따.

이날 베이비몬스터는 독보적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등장,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재탄생한 'DRIP'으로 힘차게 공연의 포문을 열어젖혔다. 이어 'BATTER UP' 'CLIK CLAK' 'LIKE THAT' 'SHEESH'까지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를 연달아 펼쳐내며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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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투어에서는 처음으로 신곡 'HOT SAUCE'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물들였다. 또한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스테이지를 비롯 자신들만의 색깔을 덧입힌 'Kill This Love', '마지막처럼' 커버 무대로 특별한 볼거리도 선사했다.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쉴 틈 없이 내달린 베이비몬스터에게 팬들은 뜨거운 함성과 환호로 화답했다. 이에 베이비몬스터는 "캐나다 몬스티즈(팬덤명)를 처음 만나게 되어 기쁘고, 또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소중한 순간이었다. 저희도 오늘 밤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토론토 공연으로 두 번째 북미 투어의 출발을 알린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일(현지시간) 로즈몬트로 향한다. 이어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까지 총 6개 도시·6회차의 투어를 전개하며, 10월 10일에는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하는 등 올 하반기를 촘촘하게 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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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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