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최고 가성비로 머무는 시간·공간을 특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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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앤리조트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라이프 스타일 호텔 부문에 7년 연속 선정됐다.
2014년 자체 개발한 호텔 브랜드 '글래드(GLAD)'를 선보였고, 글래드 여의도를 시작으로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마포 등 서울 지역 3개의 글래드 호텔을 개관했다.
2019년 2월 브랜드명과 사명을 통일하기 위해 오라관광㈜에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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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앤리조트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라이프 스타일 호텔 부문에 7년 연속 선정됐다.
글래드 호텔은 약 40년간 쌓아온 호텔·리조트 운영 노하우와 인력을 기반으로 1981년 오픈한 메종 글래드 제주를 비롯해 전국에 총 1500개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자체 개발한 호텔 브랜드 ‘글래드(GLAD)’를 선보였고, 글래드 여의도를 시작으로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마포 등 서울 지역 3개의 글래드 호텔을 개관했다.

글래드는 가성비가 뛰어나고, 실용적인 모던 브랜드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9년 2월 브랜드명과 사명을 통일하기 위해 오라관광㈜에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을 바꿨다.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이 머무는 모든 시간과 공간이 기쁘고 만족스러운 호텔’이라는 뜻을 담은 ‘Every GLAD Moment!’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회사 측은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경험 제공을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을 넘어 기대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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