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 합리적 가격·품질…일상속 유용한 쇼핑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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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해외직구 플랫폼' 부문에 선정됐다.
테무는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운영 중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올해 초 테무는 한국에서 '로컬 투 로컬(Local-to-Local)' 프로그램을 도입해 플랫폼을 개방했다.
테무는 꾸준한 성장을 위해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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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해외직구 플랫폼’ 부문에 선정됐다.
테무는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운영 중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수백만 개의 제조업체, 브랜드, 비즈니스 파트너, 소비자를 하나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연결하고 있다.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사람들이 일상 속 필요한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합리적인 품질과 가격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무는 2023년 7월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600개 이상의 제품 카테고리를 제공하며, 다양한 일상 속 니즈를 유연하고 편리하게 충족할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앱 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리테일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테무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약 800만 명에 달한다. 이 같은 성장은 많은 소비자가 테무의 서비스를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올해 초 테무는 한국에서 ‘로컬 투 로컬(Local-to-Local)’ 프로그램을 도입해 플랫폼을 개방했다. 이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 및 판매자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판매 채널을 다각화할 기회를 얻게 됐다. 현재까지 1500개 이상의 국내 판매자가 테무에 입점해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테무는 꾸준한 성장을 위해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5월 테무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자율적인 ‘제품 안전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국내 FITI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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