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빠질 정도는 아니야” 최재훈 골반 통증, 4포수 체제 운영하게 된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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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두 명 불렀어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7)은 2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많은 변화를 줬다.
김 감독은 이어 "엔트리에서 빠질 정도는 아니다. 공을 잡는 과정에서 하체가 자연스럽지 못하게 땅에 박혔다. 골반 쪽에 통증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두 명(장규현, 허인서)을 불렀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화는 당장 1군 엔트리에 포수만 4명(최재훈, 이재원, 장규현, 허인서)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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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7)은 2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많은 변화를 줬다. 한화는 이날 엄상백, 강재민, 장규현, 허인서, 안치홍, 박정현, 이상혁 등 총 7명을 1군에 등록했다.
KBO리그는 9월부터 확대 엔트리를 통해 1군을 33명까지 유지할 수 있다. 한화는 1일에 김기중과 김인환을 말소했는데, 2일에 7명을 콜업하면서 33명 엔트리를 꽉 채웠다.
눈여겨볼 대목은 역시 포수 장규현과 허인서의 동시 콜업이다. 한화의 포수 유망주로 평가되는 두 선수는 퓨처스(2군)리그에서도 안방 경쟁을 벌이던 사이다. 1군에 함께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문데, 공교롭게도 2일에 함께 콜업을 받게 됐다.
이는 한화 포수진 운영에 변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화는 지난달 31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주전 포수 최재훈(36)이 2회초 파울 플라이를 잡던 도중 하체 부상을 입었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던 최재훈은 즉각 교체되며 경기를 일찍 마무리했다.

김 감독은 이어 “엔트리에서 빠질 정도는 아니다. 공을 잡는 과정에서 하체가 자연스럽지 못하게 땅에 박혔다. 골반 쪽에 통증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두 명(장규현, 허인서)을 불렀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화는 당장 1군 엔트리에 포수만 4명(최재훈, 이재원, 장규현, 허인서)을 보유하게 됐다. 장규현은 2군에서 1루수로도 종종 출전했던 선수지만, 김 감독은 당장 포지션 변화를 줄 뜻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1루수가 너무 많다. 안치홍도 왔고, 채은성도 오늘부터 훈련을 다시 시작했다.선배들이 많은데 그보다 앞서서 (1루수로) 경기를 뛰긴 어렵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대전|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대전|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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