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호텔 수영장 떴다…아들보다 신난 엄마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9. 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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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아들과의 첫 동반 수영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여름을 즐겨. 웃음이 넘치는 손연재의 우당탕 행복 일상 [육아연재중]'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산 모 호텔 야외수영장을 찾은 손연재와 아들 모습이 담겼다.

아들보다 손연재가 물놀이는 더 신이 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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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손연재가 아들과의 첫 동반 수영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여름을 즐겨. 웃음이 넘치는 손연재의 우당탕 행복 일상 [육아연재중]’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산 모 호텔 야외수영장을 찾은 손연재와 아들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수영장에 가기 전에 “오늘 준연이와 첫 야외 수영장에 도전한다. 그래서 짐을 싸고 있다”라고 했다. 아이보다 손연재 자신이 더 신이 난 듯한 모습.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영상 캡처
손연재는 “남편이 ‘왜 혼자 가려고 하냐’며 계속 말리고 있다. 하지만 도전해 보겠다. 실패도 두렵지 않다”며 집을 나섰다. 그렇게 호텔에 도착한 손연재와 아들. 손연재는 하얀색 수영복을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체조선수 출신답게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아들보다 손연재가 물놀이는 더 신이 난 듯하다.

손연재는 체조선수로서 은퇴 후 리듬체조 유망주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2년 8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2월 아들 준연이를 얻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유튜브 채널이 돌연 사라지는 해프닝도 있었지만, 현재 복구돼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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