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6경기 연속 무승 끊어낸 박대훈, K리그1 28R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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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의 16경기 연속 무승 탈출을 이끈 공격수 박대훈이 K리그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박대훈이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5월3일 제주SK와의 홈 경기 3-1 승리 이후 6무 10패로 승리가 없던 대구는 박대훈의 활약으로 17경기 만에 승리했다.
K리그1 28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박대훈과 함께 주앙 빅토르(대전), 세징야(대구)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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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리그1 대구 박대훈 멀티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newsis/20250902162141201btbq.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구FC의 16경기 연속 무승 탈출을 이끈 공격수 박대훈이 K리그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박대훈이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박대훈은 지난달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홈 경기에 교체로 출전해 멀티골을 터트려 대구의 3-1 역전승을 견인했다.
후반 34분 동점골을 넣은 데 이어 경기 종료 직전 승리를 확정 짓는 쐐기골까지 터트렸다.
5월3일 제주SK와의 홈 경기 3-1 승리 이후 6무 10패로 승리가 없던 대구는 박대훈의 활약으로 17경기 만에 승리했다.
대구는 K리그1 28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뽑혔다.
베스트 매치는 8월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김천 상무 경기(대전 2-1 승)다.
K리그1 28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박대훈과 함께 주앙 빅토르(대전), 세징야(대구)가 올랐다.
미드필더에는 김태현, 이영재(이상 전북), 마테우스(안양), 모재현(강원)이, 수비수는 안톤(대전), 카이오(대구), 조성권(광주)이 포함됐다.
골키퍼는 김다솔(안양)이다.
K리그2 27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 서재민이 차지했다.
서재민은 8월3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치른 천안시티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이랜드의 5-2 승리에 앞장섰다.
이랜드는 베스트 팀에 올랐고, 베스트 매치도 천안과 이랜드의 경기가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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