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국내 풍력 발전 사업 기대감에 18% '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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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18% 급등했다.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풍력 발전 사업이 본격화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날 올해 상반기 공공 주도형 해상풍력 사업 4개의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공공 낙찰 사업은 서남권 해상풍력 시범단지(사업자 한국해상풍력)와 한동·평대해상풍력(동서발전 등), 다대포해상풍력(남부발전 등), 압해해상풍력(한국전력기술 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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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18% 급등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니슨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8.43%(193원) 오른 12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풍력 발전 사업이 본격화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날 올해 상반기 공공 주도형 해상풍력 사업 4개의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공공 낙찰 사업은 서남권 해상풍력 시범단지(사업자 한국해상풍력)와 한동·평대해상풍력(동서발전 등), 다대포해상풍력(남부발전 등), 압해해상풍력(한국전력기술 등) 등이다.
이 중 가장 큰 규모인 서남권 해상풍력 시범단지는 향후 두산에너빌리티 또는 유니슨 두 곳 중 하나의 국산 터빈을 선택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남권 해상풍력 시범단지를 제외한 나머지 3개 사업은 모두 두산에너빌리티의 10MW 대형 터빈을 사용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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