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5조 잠자는 금고 책임 운영해야"
이창익 2025. 9. 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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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원을 보유한 도내 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이 서울이나 광주, 전남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자치도와 14개 시군 금고 평균잔액은 5조 원, 이자수익은 2.89%인 1,460억 원이었습니다.
도내 지자체 금고 이자율은 2.5%인 기준금리보다는 높았지만 서울 3.74%, 광주 3.24%, 전남 3.01%보다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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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JMBC/20250902161238110wdjd.jpg)
5조 원을 보유한 도내 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이 서울이나 광주, 전남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자치도와 14개 시군 금고 평균잔액은 5조 원, 이자수익은 2.89%인 1,460억 원이었습니다.
도내 지자체 금고 이자율은 2.5%인 기준금리보다는 높았지만 서울 3.74%, 광주 3.24%, 전남 3.01%보다는 낮았습니다.
한 의원은 "지자체 금고는 국민세금을 굴리는 공적 자산 운용 창구라며 자금 운영에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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