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임신 8개월인데 고작 4㎏ 찐 근황‥첫째 子와 호주서 둘만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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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첫째 아들과 만든 행복한 추억을 공개했다.
지난 7월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라며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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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첫째 아들과 만든 행복한 추억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9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윤이가 찍어준 나.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아름다운 시드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호두 시드니에서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했다. 아들은 직접 휴대폰을 들고 엄마 이시영의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고, 이시영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봤다. 친구 같은 모자(母子)의 다정한 모습이 힐링을 유발한다.
특히 이시영은 현재 둘째 임신 8개월 차에도 여전히 늘씬한 핏을 자랑했다. 지난 1일 이시영은 자신의 ‘뿌시영’ 채널에 ‘임신 8개월에 +4kg 찐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영상을 통해 따로 다이어트하고 있지 않음에도 임신 중 체중이 불과 4kg 밖에 늘어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7월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라며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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