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전북여성영화제 '희허락락'.. 개막작 '올파의 딸들'

전재웅 2025. 9. 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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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전북여성영화제 '희허락락'이 오는 4일부터 사흘간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매년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 '올파의 딸들'을 비롯해 고난에서도 연대를 지켜낸 여성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은 13편의 영화가 준비됐습니다.

작품 상영 1시간 전부터 메가박스 전주객사점 3관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으며, 드라마 심리치료사와 여성활동가와의 대화가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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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여성단체연합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전북여성영화제 '희허락락'이 오는 4일부터 사흘간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매년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 '올파의 딸들'을 비롯해 고난에서도 연대를 지켜낸 여성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은 13편의 영화가 준비됐습니다.


작품 상영 1시간 전부터 메가박스 전주객사점 3관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으며, 드라마 심리치료사와 여성활동가와의 대화가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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